『처음 읽는 양자물리학』을 잇는 [처음 읽는 시리즈] 두 번째 책
이번에는 ‘아인슈타인의 (특수) 상대성 이론’의 흥미로운 세계로 떠나보자!
‘2019 영국 북디자인 & 제작상(BBD&PA)’ 수상
까다롭고 복잡하다고 여겨지는 물리학의 세계를 재미있는 그림과 알기 쉬운 설명으로 들려주어 아이와 부모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처음 읽는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현대 과학에서 빼놓을 수 없을 만큼 중요한 분야인 ‘양자물리학’을 소개해서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처음 읽는 양자물리학』의 뒤를 이어, 이번에는 ‘상대성 이론’(그중에서도 ‘일반 상대성 이론’이 아니라 ‘특수 상대성 이론’)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인포그래픽 형식으로 들려준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현대 물리학의 초석 중 하나이자, 과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처음 읽는 상대성 이론』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아이디어를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탐구할 수 있게 해주는 완벽한 책이다. 과학이 필수이고, 과학과 일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요즘 시대에 아이들만이 아니라 부모가 함께 읽고 함께 탐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