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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의 꽃
글쓴이
오석륜 저
출판사
역락
출판일
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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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석륜

시인, 번역가.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대인재개발원 주임교수를 거쳐 인덕대학교 비즈니스일본어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연구재단·국립중앙도서관 등 정부 여러 부처에서 심사위원·추천위원으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수많은 저서와 번역서를 출간했고 일본 문학과 관련한 많은 논문을 썼다.

주요 시집과 산문집으로는 『종달새 대화 듣기』, 『사선은 둥근 생각을 품고 있다』, 『파문의 그늘』, 『진심의 꽃―돌아보니 가난도 아름다운 동행이었네』가 있고, 연구서와 번역서로는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일본 시인』, 『일본 시인, ‘한국’을 노래하다』, 『미요시 다쓰지三好達治 시를 읽는다』, 『일본어 번역 실무 연습』, 『시사일본어』(공저), 『미디어 문화와 상호 이미지 형성』(일본어판, 공저), 『일본 하이쿠 선집』, 『철 늦은 국화―다시 읽는 일본 단편소설 걸작선』, 『한국 사람 다치하라 세이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모든 순간 진심을 다해 살았던 오석륜 시인의 시, 삶, 인문학 이야기
“나는 여전히 그들과 좋은 관계로 만나고 좋은 이미지로 우정을 나눈다.
삶도 만남도 마찬가지다. 진심을 다하면 ‘진심의 꽃’이 피기 마련이다.”


시인 오석륜은 가난과 폐결핵, 부모님의 죽음, 두 번의 화재 사고까지 겪어야만 했다.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마침내 그가 이겼다. 인생을 상대로 정면 돌파한 결과다. 그는 현재 시인, 교수, 번역가, 칼럼니스트, 정부 여러 부처의 심사위원 등으로 활약 중이다. 진심을 다해 삶을 살았고, 진심을 다해 관계를 맺은 시인 오석륜. 그런 진심이 마침내 시인의 삶에 ‘진심의 꽃’을 피게 한 것 아닐까. 이 책은 그가 진심을 다해 산 흔적들이 꽃처럼 새겨져 있고, 그가 이룬 열매들로 가득하다. 그의 발자취의 총체적인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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