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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노무현이 옳았다
글쓴이
이광재 저
출판사
포르체
출판일
202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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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재

1965년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났다. 원주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뜬다. 스물세 살에 노무현 국회의원을 만나 정치의 길에 들어섰고, 영광과 시련의 시간을 함께한다. 30대에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맡아 국가 주요 정책의 밑그림을 그린다. 세 번의 국회의원, 강원도지사, 제35대 국회 사무총장을 역임한다. ‘최연소 강원도지사’를 비롯하여 이름 앞에 늘 ‘최연소’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삶을 살았다. 2011년 중국 유학길에 올라 칭화대학교에서 세계를 공부하며 정치의 길을 넓힌다. 이후 싱크탱크 ‘여시재’를 운영하며 대한민국의 내일을 설계하는 데 이바지한다. 지금껏 사회 원로와 전문가, 일반 시민들에게 지혜를 묻고 답하며 함께 생각의 힘을 키우는 저서들을 출간해 왔다.

국가는 왜 흥하고 망하는가에 대한 고찰과 인간 삶의 위기, 이렇게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의 연장선에서 이번 책 『우리의 봄』이 탄생했다. “사람 사는 세상, 사람답게 사는 세상, 나라다운 나라” -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꿈꾸었던 길 위에 지금도 서 있다.

오늘도, 모두가 함께 꿈꾸고 만들어 갈 미래를 향한 탐험을 지속하며 부지런히 도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미처 만들지 못한 나라, 국민의 대한민국

사랍답게 사는 세상,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노무현이 옳았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꿈인 공정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람 사는 세상’으로 향하는 발판을 제안한다. 권위주의를 타파하고, 자신이 속한 정당이 아닌 오롯이 국민만을 바라본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이례적인 대통령이었다. 그렇기에 여전히 많은 국민이 그를 잊지 못한다. 이광재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던진 질문을 돌아보며 그가 그리던 이상과 꿈을 다시 조명한다. 이광재 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옳다, 그르다’라는 이분법적 평가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던진 그의 근본적인 질문들이 옳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세대, 정치, 기술, 교육, 복지, 경제 총 여섯 분야에 걸쳐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상황을 진단하고,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 질문하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이광재 의원은 각 분야에 대해 세계 각국의 사례들을 검토하고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응용하여 난관을 타개할 정책을 제시한다. 나아가 코로나 19 이후 뉴노멀 시대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펼칠 수 있는 정책 대안을 보여주고 있어 이광재 의원의 철두철미한 면모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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