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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서 나이 듦에 관하여
글쓴이
스탠리 하우어워스 외 3명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1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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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탠리 하우어워스

[타임]지 선정 “미국 최고의 신학자” 하우어워스는 기독교 신학자이자 윤리학자이다.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나 사우스웨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과 윤리학을 공부하고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어거스타나대학, 노터데임대학교를 거쳐 2013년 은퇴할 때까지 듀크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가르쳤다.

하우어워스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있어 덕의 중요성을 재발견하려고 노력하였고, 그 때문에 그리스도인의 존재를 이해할 때 내러티브와 함께 교회의 중요성을 강조하게 되었다. 윤리학과 정치신학으로 유명하지만, 그의 연구는 조직신학, 철학신학, 사회과학 철학, 법학, 교육, 생명윤리와 의료윤리 등과의 대화를 통해 학제 간 경계를 넘나든다. 2001년에는 인문학 분야에서 최고의 영예로 여겨지는 영국 기포드 강연을 맡았으며, 에든버러대학교를 포함한 다수의 대학교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 『교회됨』, 『교회의 정치학』, 『덕과 성품』, 『한나의 아이』, 『신학자의 기도』, 『십자가 위의 예수』, 윌리엄 윌리몬과 함께 쓴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 등이 있다. 『교회됨』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가 선정한 20세기 기독교 관련 100대 명저에, 그의 회고록 『한나의 아이』는 [퍼블리셔스 위클리] 2010년 종교 분야 최고의 책에 선정되기도 했다. 덕 윤리 전통과 비폭력주의를 강조하면서 예수가 왜 그 둘의 온전한 토대가 되는지 보여 주는 『평화의 나라』는 [처치 타임즈]가 선정한 최고의 기독교 도서 100선에 꼽혔다.

기독교윤리학회Society of Christian Ethics 이사와 다수의 기독교 잡지와 정기 간행물의 편집장을 지냈다. 현재 듀크대학교 신학부 및 법학부의 길버트 로우 명예 교수로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면서, 여러 신학자의 관심과 연구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는 마크 코피가 쓴 『스탠리 하우어워스』가 번역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나의 아이』의 저자, 스탠리 하우어워스와
뛰어난 기독교 사상가들의 기독교적인 고찰과 해법

잊힌 노년의 가치와 영광을
성경적, 신학적, 윤리학적 관점에서 재조명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잘 늙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이 시대가 이전 시대와 특히 다른 점 중 하나는 나이 듦과 노년층에 대한 태도의 차이다. 요즘 시대는 젊음과 생산성만 찬양하고 나이 듦이나 노인들은 점점 꺼리고 피한다. 이는 비단 노인들에게만 힘든 상황이 아니라 그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젊은이들과 중장년들에게도 큰 손해다. 특히 ‘그리스도 안에서’ 나이를 먹는(그리고 죽는) 것이 무엇인지 배워야 할 이들에게 더욱 그렇다.

이 책은 크리스천으로서 늙어 가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처음으로 진지하게 고찰한 책이다. 열여덟 명의 뛰어난 기독교 사상가들이 이 주제를 철저하게 탐구했다. 나이 듦에 관한 성경적이고 역사적인 시각들을 조사하고 현대 사회에서 늙어 가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고민하며 ‘크리스천답게 늙어 가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그 외에 노인을 위한 의료 기술, 안락사에 관한 논쟁, 노인 간 또는 노인과 젊은이들 사이의 우정과 같은 현대 사회의 많은 이슈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신학자, 윤리학자, 전문 간병인들이 활용해도 될 만큼 깊이가 있으면서도 목사와 일반 독자들까지 나이 듦에 관한 성경적인 시각을 찾는 모든 이가 쉽게 읽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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