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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찬란한 고난이었다
글쓴이
최금옥 저
출판사
비전멘토링
출판일
202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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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금옥

미국 캘리포니아 LA 근교 세리토스에 산다. 남편에게 코마라는 엄청난 고난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평범하게 살던 가정 주부였다. 그 후, 그녀의 삶은 13년간 새벽부터 밤까지 집과 교회와 병원을 오가는 눈물의 기도와 예배의 삶으로 바뀌었다.

13년간 그녀는 코마 상태에서 의식 없는 무거운 육체의 남편을 씻기고 돌보며, 마치 남편이 의식을 가지고 살아 있는 것같이 함께 예배드리고 찬양 하고 성경을 읽었다. 그리고 병동에 오는 이들을 사랑으로 섬기며 전도했다. 주님께서는 그런 그녀에게 찾아오셨고 그녀의 삶은 기적의 현장이 되었다. 13년간 일하지 않았지만 양식이 떨어지지 않았고, 의복이 헤어지지 않았다. 그녀의 두 딸들은 미국의 명문 미국의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 펜실베이니아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주류 사회에서 자신들의 역할을 잘 감당하며 신앙인으로 살아가고 있다.

이제 저자는 고난 속에 있는 이들에게 믿음과 소망, 그리고 하늘 비전을 말할 수 있는 하나님의 메신저가 되어서 기쁨으로 그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힘든 2020년 그리고 다가올 미래!

이 책은 이러 저러한 고난 속에 있는 이들에게 고난의 참된 극복을 영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중요한 비밀을 알려 준다. 우선 이 책은 가족이나 지인 중에 코마상태로 있는 분들에게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 코마의 임상에 관한 것이 아니라 코마라는 이름으로 임한 고난을 극복한 것이기에 어떤 삶의 고난과 도전에 처한 사람이든 고난의 의미와 극복의 비밀을 알게 해주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의 남편은 13년간 코마로 의식이 없고,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 그러나 저자는 그의 옆에서 영적, 정서적, 육체적 필요를 채우면서 기적에 기적을 경험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는 사이 두 자녀는 미국의 스탠퍼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등을 나와 미국 주류 사회에서 믿음이 좋은 지도자가 되었다. 저자는 정금같이 나왔고 이제 찬란한 고난을 노래한다. 평생 주부로만 살았던 저자는 이제 사탄이 두려워하는 사람이 되어 고난 속에 위로와 믿음과 비전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비전 멘토가 되었다.

이 책은 고난 속에서 희망의 빛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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