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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틈
글쓴이
정형섭 저
출판사
예수전도단
출판일
2021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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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형섭

저자는 기도의 중요성을 전하는 목회자다. 어렸을 적, 친구의 권유로 가게 된 교회에서 일생일대의 고민을 해결하고 삶의 이유와 목적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후,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그분을 전하는 데 모든 삶을 드리는 예배자이기도 하다.

저자가 말하는 중보기도는 단순히 남을 위해 하는 기도가 아니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를 잇고 그 틈을 메꾸며 화평하게 하는 기도, 세상과 사람 사이에 서서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기도를 중보기도라고 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기도에 대해 올바로 알고 깨달아 세상이 이기지 못하는 주의 자녀로 바로 서기를,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기를 소망한다.

- 예수전도단 (YWAM) 전임 간사로 33년 사역
- 장로교 목사
- 제주열방대학 중보기도학교 책임자 역임
- 미국 LA 한인 사역 리더 역임

책 소개

분야기독교
틈,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서 기도하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위해 기도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기도했을까? 혹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도깨비방망이를 휘두르듯 하진 않았을까?

저자 정형섭 목사는 우리의 기도를 세 가지로 나눠 설명한다. 땅의 기도, 하늘의 기도, 그리고 사이 기도이다. 땅의 기도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행한 잘못된 기도의 모습으로, 인간 중심적인 생각으로 기도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들으며,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질 것을 믿는 하늘의 기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서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가장 선한 것으로 응답하신다고 이야기한다. 이것이 바로 ‘사이 기도’이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는 그리스도 한 분이다. 그리고 그분을 믿는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그분의 사역을 담당하는 사명을 갖는다. 그렇기에 우리도 중보기도의 자리에서, 다시 말해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깨어지고 무너진 틈 사이에 서서 기도해야 한다.

저자는 삶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매 순간 기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특히 말씀을 통해 중보기도의 개념을 올바로 이해하고, 교회가 중보기도의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도록 헌신해온 사역자이다. 그는 그리스도인이 올바로 알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기쁘게 응답하시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이루실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기도 생활을 돌아보고 마음을 점검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기도자로 바로 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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