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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파트 한 채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절세
글쓴이
우병탁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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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병탁

저자는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에 ’98학번으로 입학하고 7학기로 조기졸업했다. 제43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후 2007년 신한은행 THE Bank 1기 공채로 입사했다. 신한은행이 첫 직장이자 현재의 직장이다. 은행 입사 후 부동산팀에서 부동산 상담 업무를 해오고 있다. 부동산 팀장이지만 세금 분야에 대한 이해도 있어 두 분야를 모두 상담하고 있다.

현재 저자는 ‘신한은행 WM컨설팅센터 패밀리오피스CELL’에서 초고자산가들을 위한 부동산 상담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일보와 매일경제신문에 고정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법학석사를 취득한 후 부동산 법학 박사과정 중이다. 2020년부터는 ‘YTN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을 통해 부동산과 세금에 대한 상담을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자산의 많고 적음을 떠나 성공적인 자산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부동산과 세금을 더 많은 사람들이 공부할 필요가 있고, 부동산과 세금은 동전의 앞뒤와 같이 항상 붙여서 이야기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앞으로 절세는 부동산 투자의 시작이다!’
혼란스러운 무주택, 1주택자들의 절세 바이블이 되어줄 책

- 부동산투자자문센터에 근무 중인 투자자문가 겸 세무사 저자의 절세 혜안
- 정확한 정보는 곧 ‘최신의 정보’다! 2020년 규제 내용을 실제 투자자들의 절세법 속에 녹여낸 2021년 부동산 거래 필수 참고서
-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뿐 아니라, 해당 단계를 넘어 미리 준비해야 하는 세금까지 쉽게 설명하는 인사이트

많은 규제로 복잡하고 혼란스러웠던 2020년 부동산 시장. 그 시장의 중심에서 투자자문과 절세를 동시에 생각하던 저자는 ‘이제 세금은 모든 국민이 알아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꼭 부동산 자산가가 아니라도, 기본적인 세금 지식이 없다면 몇 년 동안 오른 차익의 상당 부분을 세금으로 내게 될 수도 있게 된 것이다. 복잡해진 만큼 ‘한 끗 차이’로 최소 몇 백에서 몇 억 원이 오가게 됐다. 부동산 거래 초보자들에게는 더더욱 투자처보다도 세금 공부가 필요해진 시대! 《아파트 한 채부터 시작하는 부동산 절세》는 무주택자부터 1주택자들의 부동산 세금 바이블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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