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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꿈이 밥 먹여준다니까!
글쓴이
양형규 저
출판사
양병원출판부
출판일
2021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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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형규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86년 구리시에 양외과, 1996년 남양주시 금곡동에 양병원, 2005년 서울 강동구에 서울양병원을 개원해 현재 의료원장으로 경영과 환자 진료, 수술을 하고 있으며 대한대장항문학회 수석 부회장을 지냈다. 통증이 극히 적은 거상점막하절제술을 개발한 후 기술과 수술 동영상 등 모든 술기를 담은 의료 전문서적 『치핵』을 집필해 후배 의사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다. 『치핵』은 미국 스프링거 출판사에서 영문 『Hemorrhoids』로 출판될 정도로 인정받는 의료 서적이다. 펴낸 책으로는 『알고 먹자, 유산균』, 『치질 없는 몸으로 살기』, 『의료 AI 입문』, 『꿈이 밥 먹여준다니까!』, 『누구나 10kg 빠진다! 하루 두 끼 다이어트』, 『대장암 뿌리 뽑기』, 『변비 뿌리 뽑기』, 『닥터 건강검진』 등 2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도전과 열정을 밥 말아 먹은 청춘들에게
잃어버린 꿈을 찾아주는 ‘꿈 부자’ 멘토의 인생 조언


가진 것이라곤 꿈과 무모한 도전 정신밖에 없던 양형규 의학박사가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대장항문 특화병원인 서울양병원의 의료원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최초의 자서전이자 도전 분투기. 이 책은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저자의 드라마틱한 인생 역정이자 지금 우리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도전과 가능성이라는 키워드를 다시 한번 각성시키는 열정의 교과서다.

이 책에는 저자의 어린 시절 가족 이야기와 학창 시절, 세 번의 철거 이야기, 의대를 다니며 학원 운영을 한 경험, 양외과에서 서울양병원을 설립하기까지의 다사다난한 과정, 그리고 그 후 대한민국 대장항문외과 4대 병원으로 우뚝 서며 대장항문 분야의 내로라하는 권위자가 될 수 있기까지의 스토리가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겨 있다. 68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무궁무진한 꿈에 도전하는 그의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같은 열정을 통해 꿈을 잃어버린 청춘들은 ‘도전’이라는 열정의 불을 지피게 될 것이다. 노력을 혐오하는 이들의 책상에 올려놓고 싶은, 단 한 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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