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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홀릭
글쓴이
최종수 저
출판사
자연과생태
출판일
2021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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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종수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경남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한 뒤 경남도청에서 일하고 있다. 36년 동안 새를 관찰해 왔으며, 특히 주남저수지와 우포늪에 터 잡고 살거나 계절마다 찾아오는 새를 꾸준히 촬영했다. 그 자료를 모아 <주남저수지 생태사진전>을 세 차례 열었고, 『새와 사람』, 『탐조여행 주남저수지』, 『우포늪 가는 길』, 『우포늪의 새』, 『새들의 둥지 속 365일』 등 여러 책을 펴냈다.

또한 한국사진작가협회 마산지부에서 활동하며 <경남현대사진 60년 초대전>에 참여했고, 〈KBS환경스페셜 ‘새들의 건축술’〉과 〈KNN ‘물은 생명이다’〉의 영상을 촬영·지원했으며, 에 출연하기도 했다. 지금은 한국 물새 네트워크 이사로 활동하고 유튜브 <최종수 초록TV>를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새를 관찰하는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새’라는 풍경에 설레다, 빠지다!

우리 땅 곳곳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새 111종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은 화보 도감이다. 철새 도래지가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텃새는 물론 철새까지, 사시사철 다양한 새를 볼 수 있다. 갖가지 빛깔 옷을 입고 하늘과 숲, 물과 땅에서 풍경으로 피는 새는 생물이라는 범주를 넘어 철 따라 달라지는 아름다움이라 부를 만하다.

이 책은 새가 살아가는 순간을 푸드덕 날갯짓하는 소리, 꽥 하고 외치는 소리가 들릴 만큼 실감나게 포착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하나하나 살피다 보면 왜 새를 풍경 속에서 피는 아름다움이라 부르는지 알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새의 삶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각 종의 생태 정보를 간추렸고, 일부 종에서는 흥미로운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눈앞에서 또렷이 펼쳐지는 ‘새’라는 풍경을 마음껏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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