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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글쓴이
곽재식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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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SF 소설가.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의 관심사를 풀이하는 이야기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팔도 동물 열전』 『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모든 것이 양자 이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한국 괴물 백과』 등의 교양서가 있고, 『사설탐정사의 밤』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은하행성서비스센터, 정상 영업합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과학
곽재식 작가가 예측한 2050년의 미래 상점,
세상을 바꿀 15가지 물건


『한국 괴물 백과』, 『지상 최대의 내기』,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등 SF 소설과 과학 논픽션 분야를 넘나들며 다양한 책을 써 내려가고 있는 곽재식 작가의 신작.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은 미래 시대의 상점에서 신기한 물건들을 살펴보고 어떤 과학기술이 필요한지 알려주는 책이다. 허황된 미래 이야기가 아니라, 앞으로 3년에서 30년 후 미래의 가전, 식료품, 잡화 코너에서 정말 팔 법한 물건을 예측해 구체적인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선사시대 과일을 되살리면서 유전자 편집의 원리를 알아보고, 하늘을 타는 무인 택시를 통해 자율주행으로 대중교통이 어떻게 바뀌고 생활권이 얼마나 넓어질지 예측하는 식이다. 뛰어난 이야기꾼인 곽재식 작가가 SF 속에서 보던 물건의 ‘원리’가 무엇인지 재밌게 풀어낸 글을 읽으면서 독자는 기술적 발전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경제적 변화까지 그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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