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얘하고 친구 할 거니까 봐봐!”
산책을 간 공원에서 다른 어린이집 친구들과 만났을 때,
여자아이(5세)가 그 중에서 마음이 맞는 아이가 하나 있었는지 즐겁게 놀고 있었습니다.
어린이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자 그 아이와 함께 제게 와서는
“선생님! 이제 얘하고 친구 할 거니까 봐봐!” 하더니 서로 꼬옥 안아줬습니다.
그것이 친구의 증거인 모양입니다. 귀중한 순간!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과 유쾌한 발상은 언제나 자유롭죠!!
인기 보육사 티 선생님의 어린이집은 오늘도 웃음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