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더 위험한 미국이 온다
글쓴이
최은수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1년 1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은수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매경미디어그룹의 경제·경영 전문기자로 30년 91일간 현장을 누빈 그는 대한민국 최고의 지식 콘텐츠 축제인 세계지식포럼 팀장, 다보스포럼 취재팀장을 역임했고, 이후 데스크, 보도국장·본부장으로 재직하며 매일경제와 MBN을 최고의 콘텐츠 기업으로 만드는 데 앞장섰다.

그는 서울대학교,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경희대학교 겸임교수로 강단에 서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국내 1호 데이터거래소인 KDX 한국데이터거래소의 창업자이자, 현재 AI 영상 분석 전문기업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로 활동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안전 및 보안 모델 설계와 생성형 AI(VLM) 기반 영상 분석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나아가 산업통상자원부 AI 신사업 정책위원, AI경영학회 부회장, 서울중남부AI사업협동조합 이사장,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산업진흥 민간전문위원, 재난안전산업협회 부회장으로서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연구하며 대한민국 AI 기술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AI·빅데이터 전문성을 인정받아 세계 기술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는 ‘CES 2025’ AI 혁신상 심사위원으로 임명되었다. 대통령 표창(2018·2002), 국방부·행자부 장관 표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비롯해 올해의 방송기자상(2022), 올해의 매경인 특별상(2002·2004), 시티 대한민국 언론인상(2007), 지식경영학회 학술대회 최우수 논문상(2009), 최우수 박사 논문상(2010), 올해의 방송기자상(단체, 2015)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넥스트 AI 비즈니스》, 《콘텐츠의 지배자들》, 《더 위험한 미국이 온다》, 《애플노트》,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두드림, 불가능을 즐겨라》 등 29권이 있으며, 역서로는 《리틀 빅 씽:사소함이 만드는 위대한 성공 법칙》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세계 질서의 재편과 다가올 경제전쟁,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바이든 정부가 몰고 올 부의 지각변동에 주목하라!




우여곡절 끝에 바이든이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한다. 팬데믹으로 인한 혼란도 백신의 등장으로 어느 정도 수습될 것으로 보인다. 독불장군 트럼프가 사라지고 정치 베테랑 바이든이 운전대를 잡으면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도 평화로운 동맹관계로 돌아가게 될까? 그렇지 않다. 바이든과 민주당의 미국은 역대 어떤 미국보다 ‘더 위험한’ 상대가 될 전망이다.



바이든의 미국은 ‘큰 정부’, ‘무제한 돈 풀기’, ‘그린 뉴딜을 통한 그린·첨단 산업 부흥’, ‘중국 죽이기’, ‘미국 위주로 세계 산업 줄 세우기’ 등으로 요약된다. 2030년까지 1등 자리를 굳건히 하고 향후 100년 동안 먹고 살 산업의 기반을 만든다는 바이든의 정권 목표는 제2의 루스벨트가 되어 ‘미국을 더 강하게 재건’하는 것이다. 트럼프가 자기감정과 의욕만 앞세웠다면 바이든은 다방면에 준비된 인재들을 동원하고 막강한 달러 파워와 월가·산업계의 전폭적 지원까지 등에 업었다. 미국 편에 서지 않는 나라라면 우방이라도 개의치 않고 공격할 것이다. ‘더 위험한 미국’의 맹렬한 공세가 더욱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말이다.



한국 경제, 한국 기업의 미래, 한국 투자자의 자산가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미국의 변화’를 당신이 꼭 알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다. 매우 빨리 그리고 전방위적으로 진행될 미국의 변화로 인해 향후 세계 경제 패러다임, 산업 트렌드, 부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최은수 MBN 보도국장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저술한 미래학자이자 27년 넘게 경제와 금융, 산업 현장을 발로 뛴 언론인으로, 미국의 위험한 변화가 가져올 파장을 짚어내고 그것이 우리 경제와 개인의 투자 환경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폭풍처럼 몰아칠 미국의 공세에 혜택을 입을 기업과 업종, 준비사항을 살펴보고 쏟아지는 달러화와 저금리, 그린·첨단 산업 육성 트렌드 속 지혜로운 투자와 자산 관리를 위한 개인의 전략을 낱낱이 알려준다. 더 위험해진 미국은 우리에게 기회와 위기를 동시에 안겨줄 것이다. 미국의 향후 행보를 아는 자는 기회를 잡을 것이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자는 교묘하고 촘촘한 규제와 압력의 거미줄에 걸려 낭패를 볼 것이다. 바이든 정부와 미국의 전략을 유일하게 심층분석한 이 책은 정부 정책입안자뿐 아니라 기업 경영자, 전략 수립자, 자산증식의 최적기를 맞은 개인 투자자를 위해 독보적인 인사이트를 제시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