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의 동물상징
글쓴이
이창일 외 4명
출판사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출판일
2020년 12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창일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서울불교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동아시아 자연학과 인간학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연구와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수치』, 『까르마에토스 성격유형학』, 『민중과 대동』, 『주역점쾌』, 『주역, 인간의 법칙』, 『한국의 동물상징』, 『성리학의 우주론과 인간학』, 『소강절의 철학』, 『사상의학, 몸의 철학 마음의 건강』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융 학파의 꿈 해석 매뉴얼』, 『융의 적극적 명상』, 『심경발휘』, 『심학지결』, 『심리학의 도』, 『자연의 해석과 정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동물은 인간과 오랫동안 공생해오면서 여러 형태의 상호작용을 해왔다. 인간에게 있어 동물은 함께 살아나가는 친구이기도 했고, 식량자원이나 노동력 자체이기도 했으며, 때로는 경이로움과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동물을 상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와 유물 속에는 역사문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한국의 동물상징을 살펴보는 것은 실은 한국인과 문명의 내면을 발견해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한국의 긴 역사와 문화 속에서 동물이 어떻게 표현되고 묘사돼왔는지를 살폈다. 역사, 철학, 고고학, 건축 등 각 분야의 학자들이 고대, 고려·조선, 근·현대의 동물 문양과 동물 조형 사례를 수집·분석함으로써 역사와 문화 속에 면면히 존재했던 다채로운 동물 인식, 그것이 보여주는 각 동물들의 상징하는 바를 조명했다. 한국사 전 기간을 관통하는 보편적 추세의 진단, 직종과 처지와 지향의 차이를 넘어 한국인들이 공통적으로 보였던 동물인식 및 상징, 사고방식과 정서를 추적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