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어요, 마을 여러분!” 무자각 최강 소년 로이드, 귀향하다?! 괴인 소우와 싸운 탓에 약체화된 알카를 위해서 아자미 왕국 멤버들은 로이드의 고향, 콘론을 방문하는데ㅡㅡ. “화살 편지가 산꼭대기에서 직접 온다고?!” “지붕에서 지붕이 지름길 감각?!” “마왕이 어린애들 때문에 운다고오?!” 전설 속 마을의 『일상』에 일동 아연실색! 그런 즐거운 귀향의 이면. 로이드가 부재중인 왕도에 위기가 닥친다. 마을 사람이 누구도 때맞춰 가지 한다고 하지만 로이드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ㅡㅡ. “저, 갈게요! 약속했으니까요!” 마을에서 가장 약했던 소년이지만 믿는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콘론 귀향으로 더욱이 절호조의 착각 무쌍 판타지 제5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