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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일곱 교황
글쓴이
손희송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21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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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희송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나 1986년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대학교에서 교의 신학 석사 학위와 사제품을 받았다. 1992년 귀국하여 1994년까지 서울대교구 용산 성당에서 주임 신부로 사목했으며, 1996년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교의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동 대학교에서 신학 교수를 역임했다. 2012년부터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목국 국장으로 재임하던 중,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에 의해 서울대교구 보좌 주교에 임명되었다.
저서로 《그리스도교 신학의 근본 규범인 예수 그리스도》, 《열려라 7성사》, 《신앙인》, 《나에게 희망이 있다》, 《주님이 쓰시겠답니다》, 《성사, 하느님 현존의 표지》, 《믿으셨으니 정녕 복되십니다》,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주님은 나의 목자》,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일곱 성사, 하느님 은총의 표지》, 《주님의 어머니, 신앙인의 어머니》, 《일곱 성사》, 《절망 속에 희망 심는 용기》, 《우리 시대의 일곱 교황》, 《사계절의 신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새 시대를 연 교황, 미소의 교황, 행동하는 교황…
우리와 함께한 현대의 일곱 교황을 만나다!


2013년,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된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이 된 직후부터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은 우리나라에 교황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세계의 평화를 위해, 교회의 잘못된 관습이나 생각을 바로잡기 위해,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켜 더 행복한 세상으로 바꾸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색다르게 느껴지는 모습들은 역대 전임 교황들의 노력이 밑바탕이 되었다. 그것이 씨앗이 되어 지금의 교황님이 출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흐름을 알 수 있는 책 『우리 시대의 일곱 교황』이 가톨릭출판사에서 발간되었다. 1939년에 선출된 비오 12세 교황부터 지금의 프란치스코 교황에 이르기까지 일곱 교황에 관해 쓴 이 책에서 여러 전쟁과 이념의 대립, 종교 간의 갈등 등으로 혼란스러운 현대의 격동기에 세계의 평화와 교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교황들의 행적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현대의 교황과 교회에 관해 깊이 이해하고, 더 넓은 눈으로 교회를 보게 될 것이다.

"그분들의 훌륭한 면모와 활동을 아는 데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또한 그분들 모두 하느님이 교회에 주신 귀중한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데에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그분들에 대한 안내서나 그분들의 저서를 직접 읽는 데에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면 더욱 기쁘겠습니다." ― 8쪽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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