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마음의 부력
글쓴이
이승우 외 5명
출판사
문학사상
출판일
2021년 1월 1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승우

1959년 전남 장흥군 관산읍에서 출생하였으며, 서울신학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중퇴하였다. 1981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에리직톤의 초상』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현재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있다. 1991년 『세상 밖으로』로 제15회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1993년『생의 이면』으로 제1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고, 2002년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로 제15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하여 형이상학적 탐구의 길을 걸어왔다. 2007년 『전기수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2010년 『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오영수문학상,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생의 이면』, 『미궁에 대한 추측』 등이 유럽과 미국에 번역, 소개된 바 있고, 특히 그의 작품은 프랑스 문단과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009년에는 장편 『식물들의 사생활』이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의 폴리오 시리즈 목록에 오르기도 했는데, 폴리오 시리즈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문고본으로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을 엄격한 기준으로 선정해 펴내고 있으며, 한국 소설로는 최초로 그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소설집으로 『구평목씨의 바퀴벌레』, 『일식에 대하여』, 『미궁에 대한 추측』, 『목련공원』,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나는 아주 오래 살 것이다』, 『심인 광고』, 『신중한 사람』 등이 있고, 장편소설 『에리직톤의 초상』, 『생의 이면』, 『식물들의 사생활』, 『그곳이 어디든』, 『캉탕』 등이 있다. 이 외에 『당신은 이미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을 살다』, 『소설가의 귓속말』 등의 산문집이 있다.

『생의 이면』, 『미궁에 대한 추측』 등이 유럽과 미국에 번역, 소개되었고 특히 프랑스 문단과 언론으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2009년에는 장편 『식물들의 사생활』이 한국 소설 최초로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의 폴리오 시리즈 목록에 오르는 등, 다수의 작품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소설가 이승우,
2021년 제 44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


한 해 동안 발표된 중단편소설을 결산하는 ‘이상문학상’의 44번째 작품집이 출간됐다. 2021년 이상문학상 심사위원회(권영민·윤대녕·전경린·정과리·채호석)는 만장일치로 이승우의 「마음의 부력」을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마음의 부력」은 소설적 구도와 성격의 창조라는 관점에서만이 아니라 그 치밀한 내면 묘사와 섬세한 문체에서 단편소설 양식의 전형을 잘 보여 준다. 이 작품은 일상적 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짤막한 가족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 「마음의 부력」과 이승우의 자선 대표작 「부재 증명」 외에도 5편의 우수작이 수록돼 있다. 이들 모두가 각각 개성적인 목소리를 지니고 있고 그 구성이 단단하다는 특징을 보여 준다. 특히 일상적인 소재와 내용에도 불구하고 주제 의식을 깊이 있게 추구하는 힘이 돋보인다. 우수작은 다음과 같다.

· 박형서 「97의 세계」
· 윤성희 「블랙홀」
· 장은진 「나의 루마니아어 수업」
· 천운영 「아버지가 되어주오」
· 한지수 「야夜심한 연극반」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