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코믹스가 보여 줄 수 있는 모험의 정점.” - 코믹코시티
“복위를 위한 여정이 손앞에 놓여 있다. 토르는 자격을 잃었으나,
스토리에는 긴장감과 생생한 액션, 뛰어난 캐릭터 묘사가 담겼다.”
- AdventuresInPoorTaste.com
자격 없는 토르!
오랫동안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었을 때, 토르 오딘슨은 신성한 망치 묠니르를 달 표면 위로 떨어뜨리고 말았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는 한때 자신에게 충실했던 무기를 들 수 없었다. 권리와도 같던 힘을 소유할 수 없게 되자, 천둥의 신은 토르라는 이름을 포기하고 스스로를 오딘슨이라 칭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