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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내가 바로 무공의 고수
글쓴이
이승민 글/이경석 그림
출판사
잇츠북어린이
출판일
2021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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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두 얼굴을 가진 악당과 맞서 싸우는
초등학생 향이의 무공 고수 도전기!


『어쨌든 이게 바로 전설의 권법』에 이은 이승민 작가의 두 번째 무협 장르동화. 장르문학을 읽는 이유는 무엇보다 재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장르문학도 주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사람을 탐구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 동화는 우리 어린이에게 색다른 책 읽는 재미를 주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주인공 향이네 아빠는 초등학교 근처에서 문구점과 작은 도서관을 운영합니다. 향이는 〈만나 분식〉에 떡볶이를 먹으러 갔다가 〈만나 분식〉 할머니에게 무술을 익히면 금세 고수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때부터 열심히 무공을 연마하는 향이. 곧이어 향이네 집에 닥친 위기를 친구 영주와 함께 하나하나 해결해 나갑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통해서 불의에 맞서는 용기를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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