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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원으로 시작하는 10대들의 경제학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영옥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1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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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옥

금융감독원 인증 금융교육 강사로 15년째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주로는 청소년 대상의 경제 교육을 하지만 학부모나 성인 대상의 경제 교육도 한다. 결혼 후 전업주부로 있다 첫 아이가 4살이 되던 해에 남편으로부터의 경제적 독립을 꿈꾸며 강사 생활을 시작했다.
강의 현장에서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부자가 될 수 있는지, 국영수 공부 외에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수많은 질문을 받았다. 대학생과 중학생 이렇게 두 딸이 있으며, 어릴 때부터 돈을 다루는 법과 경험 자본을 쌓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받게 했다. 책에는 엄마들이 했던 질문에 대한 작가의 경험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서관, 기업 등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제 교육 특강을 하고 있다. 동아일보 ‘신문과 놀자’ 코너의 경제 분야 연재를 하기도 했으며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 한국금융투자자 보호재단 등에서 협력 강사로 활동했다. 『용돈 교육의 마법』, 『천 원으로 시작하는 10대들의 경제학』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부자는 되고 싶지만
경제는 어려운 아이들,
일상 속 재미있는 경제를 만나다


경제는 어렵다? 쉽다? 이 질문에 자신 있게 ‘쉽다!’를 외치는 학생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영옥 전문강사는 전국 초·중·고에서 경제 특강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이 경제에 대해 ‘이중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을 발견했다. 부자는 꿈꾸지만 경제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것이다. 실제 중학생 286명에게 경제에 대해 알고 싶은 내용이 있냐고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부분 부자 되는 법, 아르바이트, 월급처럼 돈과 관련된 것에 관심을 보이고, 경제 개념과 상식을 아는 것에는 소극적이었다. “아직 학생인데 경제를 알아야 하나?”, “나중에 대학을 경제학과로 갈 것도 아닌데” 같은 반응이었다. 지만 저자는 경제야말로 가장 실용적인 지식이라고 설명한다.

『천 원으로 시작하는 10대들의 경제학』은 경제를 어렵게만 생각하고 회피하는 아이들을 위해 일상에서 접하는 ‘소소한 용돈’에 집중한다. 천 원, 오천 원, 만 원, 오만 원 등 금액별로 재미있는 스토리와 경제개념을 결합한 것이다. 액수가 점점 커지면서 다루는 개념의 범위도 넒어지기 때문에 저절로 경제학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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