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 약 먹어도 될까요 (큰글자도서)
글쓴이
권예리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1년 1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예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서울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어릴 적부터 글자로 적힌 모든 것을 좋아했고 새로운 언어가 열어주는 세계에 매료되었다. 미국에서 11년간 거주하는 동안 도서관과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을 더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고픈 마음을 품었다. 옮긴 책으로 『과학의 놀라운 신비』 『사라진 여성 과학자들』 『은밀하고 위대한 식물의 감각법』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등이 있으며, 저서로 『이 약 먹어도 될까요』 등이 있다. 작은 병원에서 약사로 일하며 틈틈이 번역하고 글을 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우리가 가장 많이 먹는
30가지 약 성분에 대해
속 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


진통제가 효과가 없는데 한 알 더 먹어야 할지 고민된다. 간이 안 좋은데 영양제를 먹어도 될지 모르겠다. 항생제를 먹으면 경구피임약 효과가 떨어질까? 감기약과 알레르기약을 함께 먹어도 될까? 『이 약 먹어도 될까요』는 이런 질문들에 약사가 친절하게 답해주는 책이다. 저자인 권예리 약사는 약국에서 일하다 보면 “그, 파란색 길쭉한 알약이 필요한데요…”라고 묻는 손님을 의외로 많이 만난다고 한다. 약을 먹는 사람은 많지만 자신이 지금 어떤 약을 왜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사람은 적은 것이다.

『이 약 먹어도 될까요』는 이런 이들을 위해 쓴 친절한 안내서다. 저자는 최근 몇 년간 전국 약국에서 상위 매출을 달성한 의약품 목록을 바탕으로 20~40대가 가장 자주 먹는 약을 추렸다. 진통제, 비염약, 위장약, 스테로이드제부터 수면유도제, 비타민, 밀크시슬까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만나봤을 약들이다. 이 약을 왜, 언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면서 독자 스스로가 합리적인 사용자에 한 걸음 다가가도록 돕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