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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습니다 (큰글자도서)
글쓴이
양광모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1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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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광모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교수이자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겸임교수로 일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을 졸업했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인턴과 비뇨의학 전공의 수련을 마쳤다. 연세대학교에서 비뇨의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아주대학교에서 의료정보학 박사를 수료했으며 대한의료정보학회 의료정보학인증의(CPBMI) 자격을 받았다.

블로그 미디어 ‘코리아헬스로그’를 창간했고, 전통 미디어인 신문 [청년의사]에서 편집국장으로 일했다. 현재 대한의료정보학회, 한국의료윤리학회,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실행이사를 맡고 있다. 쓴 책으로 『쏙쏙 건강 이야기를 들려줄게』, 『닥터스 블로그』(공저), 『나는 의사다』(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혼자서도 건강하기 위해
건강 공부를 시작합니다


혼자 사는 사람이 빠르게 늘고 있다. 우리나라 1인가구 수는 약 584만 가구에 이른다. 이처럼 많은, 1인가구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장 서러울 때는 언제일까? 대개 ‘몸이 아플 때’라고 말한다. 사람은 아플 때 자기도 모르게 ‘환자 역할’을 하며 다른 이에게 의지하게 마련인데, 혼자 사는 사람은 그럴 수 없으니 더 서러워진다고 할 수 있다.

서럽지 않으려면 아프지 말아야 한다. 다행히 노력하면 많은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널리 알려진 ‘손 씻기’가 그중 하나이다. 이 밖에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해부터 운동하다 일어날 수 있는 근육 손상이나 골절, 해외여행 중에 걸릴 수 있는 감염병, 특정 직업 환경과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직업병 등도 구체적으로 알고 대비해야 한다. 그리고 의료비용과 의료 체계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고 합리적인 의료 소비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나아가 우리나라 의료제도를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할 의무와 권리를 찾아야 한다. 그렇게 되면 모든 사람이 아파도 덜 서럽고, 더 든든할 것이다. 이를 위해 『혼자서도 병원비 걱정 없다』를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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