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나타나 취미로 소설을 휘갈기는 기묘한 생물. 쓰고 싶은 걸 쓰고 싶지 않은 걸 쓰지 않는 게 모토. “요즘은 여러 집필작이 종이책이 되었습니다. 새로 쓴 것도 포함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시다면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열 자리가 넘는 거액의 빚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크라이. 아무래도 이건 위험하다는 생각에 취미인 보구 구입을 자제하기로 했지만, 그 직후에 너무나 갖고 싶은 보구가 경매에 출품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크라이는 보구를 손에 넣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돈을 구하려 다녔지만, 아크를 비롯한 모든 사람한테 거절당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