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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조선의 또 다른 풍경
글쓴이
곽재식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1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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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SF 소설가. KAIST에서 원자력 및 양자 공학 학사와 화학 석사 학위를, 연세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의 관심사를 풀이하는 이야기꾼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 『경제를 궁리한 조선의 선비들』 『팔도 동물 열전』 『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곽재식의 미래를 파는 상점』 『모든 것이 양자 이론』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 『곽재식의 아파트 생물학』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한국 괴물 백과』 등의 교양서가 있고, 『사설탐정사의 밤』 『해장국으로 날아가는 비행접시』 『은하행성서비스센터, 정상 영업합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신라 공주 해적전』 『빵 좋아하는 악당들의 행성』 등 다수의 소설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에 괴물이 살았다!”
스무 괴물과 만나는 낯선 조선


『조선왕조실록』을 살피면 ‘괴물’이 계속해서 언급된다. 신화나 옛이야기 따위를 인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괴물과의 만남을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고민한다. 이런 이유로 조선 괴물 이야기는 당시의 구체적인 생활상과 사회상,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조선왕조실록』을 포함해 각종 사료에서 찾은 스무 괴물을 중심으로 조선의 풍경을 색다르게 그려낸다. 백과사전식 서술에서 벗어나 당시의 문화부터 역사까지 아우른다는 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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