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어느덧 습관이 되어 완결작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특기는 로맨스인듯 아닌듯 헷갈리게 써서 독자들 애태우기. 앞으로도 열심히 독자님들을 애태우겠다고 계획 중이다. 출간작으로 『라시타』, 『인 라시타』, 『누가 나를 죽였나?』, 『물에 잠긴 태양』, 그리고 『인소의 법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고를 되돌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대가로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게 된 함단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친구들에게 다시 한번 다가가지만, 그들의 높은 마음의 벽은 함단이에게 번번이 상처를 주고 마는데…….
그 과정에서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 함단이. 그러나 함단이가 처음으로 욕심내 본 사람은 그녀에게 도리어 잔인한 말로 비수를 꽂는다.
우정과 사랑, 모두를 되찾으려는 함단이의 시도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온갖 법칙을 따라가며 한바탕 웃다 보면 또 어느 순간 진지해지게 만드는 그들의 우정과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