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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2
글쓴이
송정림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1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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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정림

서로 다른 방향에서 불리는 ‘작가’와 ‘엄마’라는 호칭 사이에서 외줄타기하듯 균형을 잡으려 애써온 사람. “실컷 쓰다 간다!”는 묘비명을 미리 정해둔 사람. 매일 새벽에 쓴, 꽤 내밀한 흔적을 당신에게 기꺼이 들키고 싶은 사람.

〈심우면 연리리〉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슬플 때 사랑한다〉 〈여자의 비밀〉 등의 TV드라마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1~5권』 『명작에게 길을 묻다』 『신화에게 길을 묻다』 『감동의 습관』 『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니?』 등의 책을 집필했으며, 다수의 라디오드라마를 썼고, 〈세상의 모든 음악〉 등의 라디오프로그램 구성을 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하루 한 편, 인간 삶의 해법이 담긴 명작에게 길을 묻다
단테부터 움베르토 에코까지, 세계문학의 거장을 만나는 시간 단 10분!


명작 수십 편의 감동을 책 한 권에 담아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시리즈는 하루에 한 편씩 쉽게 읽기만 하면 수백 쪽에 달하는 명작의 품격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작품의 주요 사건을 빠짐없이 전하는 줄거리는 물론, 작품의 탄생 배경이 드러나는 작가의 삶과 작품만큼이나 흥미로운 명작 비하인드 스토리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특히 2권에서는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 자들의 도시』, 트레이시 슈발리에의 『진주 귀고리 소녀』 등 비교적 최근 작품을 더하여 과거부터 현대까지 세계문학의 명작들을 더욱 폭넓게 소개한다.

이야기 소개를 뛰어넘어 작가의 마음이 담긴 해설까지 곁들인 『하루 한 편, 세상에서 가장 짧은 명작 읽기』 시리즈는 새해 목표로 책 읽기를 꼽은 이들에게 드넓은 문학의 세계를 안내할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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