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데이터 리터러시
글쓴이
강양석 저
출판사
이콘
출판일
2021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양석

딜로이트 컨설팅 전략컨설턴트, 글로벌 1억명 유저 비즈니스 플랫폼 최고전략책임자, 인공지능 상장사 최고 운영책임자를 거쳤다. 데이터로 수많은 의사결정을 하며, 기술과 사고력은 쌍두마차란 결론에 도달했다. 그래서, 2015년부터 데이터로 이치를 다룰줄 아는 사고력을 강조해왔다. 이 책의 근간이 된 데이터 리터러시 16개 역량은 2020년 초 시장에 소개된지 채 1년도 안 되어, SK 아카데미 AI/DT분야 대표강의로 선정되었고, 멀티캠퍼스, 한컴아카데미, 휴넷, 능률협회, 하버드 비즈니스리뷰포럼코리아 등 국내 유수 교육기관에서 거의 동시에 정규강의화 되었다. 현재는 사고력 중심 데이터 교육기관, 데이터리터러시닷숍(www.dataliteracy. shop)을 운영 중이며, 글로벌화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 발 교육컨텐츠가 전 세계적인 교육 및 평가 제도의 표준으로 자리매김 하길 꿈꾸고 있다. 또한, 데이터리터러시 교육은 사업이자 사명이라고 생각하여 초중고 무료 데이터리터러시 특강을 꾸준히 진행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데이터로 말하라(이콘출판, 2015)』가 있으며,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변화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우리는 왜 멈춰 있을까?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기업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새로운 시대를 대비했다. 가장 뜨거운 화두는 인공지능(AI) 기술이었지만, 그에 필요한 빅데이터 역시 많은 주목을 받았다. AI와 더불어 기업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데이터 영역에서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다수의 기업은 이미 10년 전부터 데이터를 쌓아두었다. 그러나 글로벌 시장 조사 업체 포레스터(Forrester)에 따르면, 기업들의 데이터 중 60% 이상이 사용되지 못한 채 죽어 있다. 왜일까? 『데이터 리터러시』의 저자이자 딜로이트의 전략컨턴트, 글로벌 1억 사용자 비즈니스 서비스 최고전략책임자, 인공지능 상장회사의 최고운영책임자를 맡았던 강양석은 이것이 ‘데이터를 읽고 쓸 줄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 책은 스킬이 아닌 이해로서의 데이터 활용을 설명한다. 파이선, 엑셀 같은 데이터 툴보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온전히 읽을 줄 아는 능력이다. 이를 기반으로 한 조직적, 개인적 전략들은 방치된 데이터의 진정한 가치를 발굴해내어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할 것이다. 무턱대고 데이터를 쌓아두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데이터 리터러시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진정한 혁신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