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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들어 가요 문여소, 주인 주인 문여소
글쓴이
조춘영 저
출판사
모시는사람들
출판일
2021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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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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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춘영

인하대학교 철학과에서 「마을풍물굿에서 一과 多의 문제」(2001)로 학사를,
한신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한국전통음악 오선보 표기에 대한 철학적 연구」(2005)로 석사를,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에서 「國行 祭禮樂舞와 마을 풍물굿의 구성체계 분석과 美學的 範疇化를 위한 시론」(2011)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있으며 풍물굿과 전통공연예술 전반을 연구하고 있다. 공연예술의 현장을 중시하며 풍물굿담론가를 자처하고 있다. 한국풍물굿학회, 농악현장의 연구자들, 한국전통악무연구소에서 임원 및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
『풍물굿, oh OUR GOOD』(1999, 비매품)
『풍물굿 연구』(지식산업사, 2009, 공저)
『한류와 한사상』(모시는 사람들, 2009, 공저)
『농악 현장의 해석』(민속원, 2014, 공저)
『풍물굿의 원리와 미학』(민속원, 2014)
『무형문화유산의 지속성』(무형유산포럼, 2017, 공저)
『새나라로 가는 길굿』(민속원, 2018)
『하늘땅을 열어라, 캥마주깽 놀아라』(모시는사람들, 2019)
『악학궤범 학제적 연구』(솔과학, 2020, 공저)
『주인주인 문여소, 복들어가요 문여소』(모시는사람들, 2021)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풍물패 상쇠이자 풍물문화연구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가 전국의 전문 풍물패, 마을(전통) 풍물패의 상쇠들을 만나 20세기에서 21세기로 넘어오는 동안의 풍물굿 문화의 변천, 성장, 진화 과정을 듣고 기록하였다. 상쇠를 중심으로 하여 21세기 주요 풍물굿 현장 이야기, 풍물의 전통적, 미학적 측면에 대한 생각, 문화적/장르적 미래, 그리고 예술인이자 전통문화의 계승자로서, 때로는 운동가로서 상쇠로의 입문, 성장, 활동 과정 등을 채록하였다. 21세기 풍물문화의 소중한 민속적 기록물이자, 우리 시대 장인들의 삶과 활동에 대한 현실적 기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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