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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근대 한일관계의 명암
글쓴이
김영작 저
출판사
백산서당
출판일
2021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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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작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나 1964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72년 도쿄대학교 법학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대일본학회회장.한국정치외교사학회회장.한국동양정치사상사학회회장을 역임했다. 2008년 현재는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이며 일본 호세이대학교 법학부 국제정치학과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근대 한일관계의 明暗>, <일본형 시스템-위기와 변화>(공저), <일본은 한국에게 무엇인가>(공저), <글로벌화 시대의 일본.한국에의 함의>(공저), <21세기 동북아공동체 형성의 과정>(공저), (공저), <韓 日本 「西洋」>(공저), <文明 開化 平和>(공저), <한국내셔널리즘의 전개와 글로벌리즘>(편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의 반세기는 서구열강의 동양진출이라는 세계사적 조류 속에서 서구열강과 교류접촉이 식민지화의 위험을 내포하고 있었던 시기디아. 또 한편으로는 서구와의 교류접촉으로 독립에 필수적인 힘을 키우기 위해 서구열강과의 교류와 접촉을 강화해 나가야만 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근대 한일관계의 명암』에서는 19세기 후반의 동북아 3국의 대내외 정책에 관한 논문들을 한데 묶었다. 이들은 동북아 3국이 개국을 전후한 시기부터 청일전쟁(1894~1895)까지의 시기에 각기 자기 나라의 새로운 국가건설을 둘러싸고 전개된 정치적·사상적 움직임(운동)내지는 이와 관련하여 나타난 상대국에 대한 인식과 정책에 관해 논한다. 1부에서는 전근대의 유산인 한일관계에 대해, 2부에서는 근대 초 한국 내셔널리즘의 사상과 행동에 대해, 3부에서는 일본의 정치사상과 한국관에 대한 글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4부에서는 한일 내셔널리즘의 사상적(현실적) 괴리에 대해, 마지막 5부에서는 근대 초 한·중·일 관계의 파국에 대한 글들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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