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헌법을 공부하고자 하는 법학전문대학원생, 법과대학생 및 대학원생 등을 위한 기본서(교과서), 헌법소송에 임하는 변호사 등 실무가를 위한 참고서임과 동시에 헌법시험을 대비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수험서로서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수험서는 양적으로는 누락된 내용이 없어야 할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는 방대한 양의 내용을 효율적으로 정리?암기할 수 있는 구성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 있어 이 책은 수험서로서 전혀 부족함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2005년 초판부터 이어져온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방대한 헌법판례의 선별?정리 및 효율적 방식에 의한 헌법판례의 소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헌법판례를 세 가지 방식으로 소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