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심플 퀘스천
글쓴이
심재우 저
출판사
부커
출판일
2021년 1월 2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심재우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구조화하고,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실제 성과 로 연결하는 AI·FDE 실행전략가이자 저자다.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와 GE에서 기술, B2B 세일즈·마케팅, 전략 기획 업무를 수행했으며, 이후 30여 년간 기업을 대상으로 문제해결, 전략, 리더십, 조직문화,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이끌어 왔다. 현업과 기술조직의 단절, 개인에게 머무는 지식, 의사결정과 연결되지 않는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 왔다.
최근에는 AI 솔루션 기획·개발 전문가로서 바이브코딩을 활용해 110여 개의 플랫폼과 솔루션을 직접 기획·개발했다. AI가 코드를 만 들 수는 있어도 무엇을 만들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며, 사람·데이터·업무규칙을 어떻게 연결할지는 결국 인간이 결정해야 한다는 점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문제분해, 도메인 중심 설계, 데이터 모델링, AI 에이전트, 온톨로지, 바이브코딩, 변화관리와 경영진 커뮤니케이션을 결합한 한국형 현장 실행 방법론 K-FDE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그의 관심은 기술 도입이 아니라 산업과 조직의 문제를 실제 작동하는 해 결책과 성과로 전환하는 ‘현장 배치형 AI 혁신가’를 양성하는데 있다.
Marquis Who’s Who 세계인명사전에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등재되었으며, 글로벌 B2B 세일즈·코칭 분야 국제공인 마스터 트레이너로 활동했다. 현재 K-FDE 민간자격체계와 KFS Core 20, FDEBOK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삼국지AI인재연구소 설립자이자 삼미남TV 공동운영자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MS·삼성·IBM 등 10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채택한
2A4 문제해결의 기술


지메일과 크롬을 탄생시키고 구글을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만든 ‘스프린트’ 기술을 한국 기업들은 왜 어려워하고 외면하는 것일까? 경제·기술·환경 등 모든 것이 바뀐 21세기를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20세기의 구태한 태도와 노하우로 업무에 참여하는 이들이 조직 내에 너무 많기 때문이다. 코로나19라는 미증유의 사태 속에서 수많이 기업이 위기에 놓여 있다. 크고 작은 조직의 리더로서 이 난관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심플 퀘스천》은 오직 ‘문제해결’에 집중하라고 강조한다. ‘2A4 문제해결의 기술’은 MS·삼성·IBM 등 100여 개 글로벌 기업에서 채택한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업무 프로세스다. 이 책의 저자인 심재우 대표는 세계 최고의 인재사관학교로 불리는 GE 재직 당시, 삼성·현대·기아 등 국내 기업들과 수천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는 전설을 남겼고, 35년간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토대로 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다. 이런 그의 노하우를 총정리한 것이 바로 ‘2A4 문제해결의 기술’이다.

우리는 회사 안에서든 밖에서든 늘 새로운 문제와 마주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문제를 직시하고 풀어나가기보다는 회피하거나 떠넘기려고만 한다. 그러나 조직의 리더 또는 중요한 이해관계자(‘Problem Owner’라 부른다)라면 문제를 회피하기보다 문제를 적극적으로 바라보고 분석하고, 너무 큰 문제라면 이것을 작은 크기로 쪼개어 해결해야 한다. 이것이 단순히 살아남는 기업을 넘어 ‘한 단계 도약하는 기업’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