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하기 전에 사전처럼 꺼내 보고 계약하면 손해 보지 않도록 기술한 책!
이 “계약서 작성의 비밀” 개정판은 14쇄로, 주택과 상가, 토지 등의 임대차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 200여 사례가 수록되어 있다. 다양한 사례에서 사전처럼 꺼내 보고 계약하면 손해 보지 않도록 기술한 것이다.
이 개정판에는 ① 2020년도에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완전정복과 그에 맞게 계약서 작성법을 변경해서 기술했다. 그리고 ②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현대인들이 한번쯤 겪게 되는 문제로, ③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등을 추가해서, 실생활에 바로 써먹는 계약서가 되도록 했다.
상대방에게 유리한 계약은 내겐 불리한 계약이 될 수 있다!
계약을 잘못해서, 상식대로 계약했다가 전세보증금을 떼이거나 매매대금을 손해 보는 계약당사자들은 물론, 계약서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가 발생해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사례를 우리는 자주 찾아 볼 수가 있다.
이 세상에 똑같은 계약은 없다. 모든 계약은 상황에 따르게 다르게 진행되므로 그때그때마다 내게 유리하도록, 또는 중개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그 올바른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을 읽고 가면 최소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보다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는지, 또 상대방에게 유리한 내용인데 반해서 내게 불리한 내용이 있으면 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그려져 있어 혼자서 계약의 방향을 잡을 수 있다.
공인중개사분들에겐 어떻게 계약서를 작성해야 훗날 다툼이 발생해도 변호사 도움 없이 혼자서 재판해도 이길 수 있도록 기술된 책으로 정독하고 계약서를 직접 작성할 때 사전처럼 찾아보고 작성하면 중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임대차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를 쓸 때도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그래서 계약하기 전에 준비운동을 하라고 계약서 작성하기 전에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을 먼저 담았다. 그런데 계약할 때마다 이 많은 내용을 보면서 계약할 수가 없을 것 같아서 계약서 작성할 때마다 체크리스트를 준비했다. 체크리스트를 보고 모범답안처럼 골라서 계약서를 쓰라고, 다음은 체크리스트를 보고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실제 각 상황에 맞게 다양한 계약서 작성 사례를 담고 특히 특약사항란에 혹시 있을 지도 모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독자 분들이 아파트 임대차 계약할 때 또는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할 때 그 계약서 작성 파트에서 모든 내용정리가 끝나도록 별도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으니 계약할 때 체크리스트를 참고해서 작성하고, 부족한 내용이 있다면 임대차 또는 매매계약서 작성하기 전에 알아야할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그래서 반복된 내용이 많지만 이는 필자가 의도한 것으로 계약서 작성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것이다.
이 책은 총 9편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 주택 및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완전정복과 전세와 월세로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다양한 100여 사례를 담고 있다.
둘째, 매매 계약 편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상가, 토지 등의 매매 계약서 작성법 100여 사례를 기술해 놓았다.
셋째,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넷째,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다섯째, 매매 계약서를 작성 후 소유권보전과 소유권이전등기, 그리고 세금절세 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