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스시와 사케 이야기
글쓴이
김지연 저
출판사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출판일
2021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지연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일어일문학과에서 “대한제국『官報』에 수용된 일본어 어휘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大韓帝國官報에 수용된 일본어 어휘의 편제별 분류』(J&C, 2014) 『일본어능력시험N1/N2』(J&C, 2017) 등이 있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 교양기초교육우수콘텐츠 어문교육 부문에서 우수상(2014)을 받았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 전임대우강의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희파문화재단 대표로 일본에 한국의 식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아는 만큼 깊은 맛, 색다른 일본 여행

코로나19로 팬데믹을 겪으면서 우리의 식문화와 행동 패턴이 변하고 있다. 술과 음식을 즐기기 위해 전문점을 찾는 일이 점점 어려워졌다.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고 신선식품조차 온라인으로 주문한다. 이제 혼밥과 혼술은 일시적 유행이 아니라 일상이 되었다. 혼자 술과 음식을 즐길 때의 장점은 무엇일까? 온전히 그것에 집중할 여력이 생긴다는 점이 아닐까? 혼밥과 혼술의 대표적인 메뉴인 스시와 사케를 통해 일본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스시와 사케는 일본 문화를 뒷받침해 주는 주요한 코드이다. 어떤 역사를 거쳐서 오늘날의 형태로 진화하게 됐을까? 문화적인 배경은 어떤 것일까? 이런 궁금증에 대해 하나씩 답을 찾아가다 보면 일본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 자, 지금 바로 특별한 여행을 떠나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