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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스 슈밥의 위대한 리셋
글쓴이
클라우스 슈밥 외 1명
출판사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일
2021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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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일명 ‘다보스포럼’)의 창립자이자 회장. 1938년 독일 태생으로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행정학 석사, 프리부르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스위스 연방공과대학교에서 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2년 스위스 제네바대학교에 최연소 교수로 임용되었다. 이후 학자이자 기업가,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세계 경제 발전에 헌신하며 국제 분쟁 해결에 노력해왔다. 1998년에는 부인 힐데 슈밥과 함께 전 세계 사회적 기업가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슈밥 재단’을, 2004년에는 40세 미만 리더들의 글로벌 의사 결정 과정 참여 확대를 위한 ‘영글로벌 리더 포럼’을 창설하기도 하였다.
1971년 클라우스 슈밥이 창립한 세계경제포럼은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민관 협력을 위한 국제기구로, 전 세계의 비즈니스·정부·시민단체 등 다양한 이해 그룹의 리더들이 함께 모여 국제·지역·산업 어젠다를 구축하고 그 해법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중립적이고 공정하며 그 어떤 정치적·국가적 이익에도 치우치지 않고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로, 클라우스 슈밥의 리더십 하에 다양한 협력과 국제적 발의를 통해 세계 각국의 조정 및 화합을 이끌어왔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을 통해 클라우스 슈밥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주창하여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 해 포럼의 공식 도서였던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은 28개국에서 출간되어 1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제4차 산업혁명’ 주창자 클라우스 슈밥이 분석한
코로나19 이후의 세계 흐름과 국제 경제의 강력한 리셋의 방향
2021년 세계경제포럼 공식 주제인 ‘The Great Reset'의 핵심 어젠다가 담긴
가장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분석!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위해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역사적으로 거대한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사회는 큰 변화의 과정을 거쳤고,
그 변화를 기초로 새로운 경제 시장이 조성되고 더 큰 발전을 하는 것을 거듭해왔다.
이 ‘거대한 리셋’의 시기를 어떻게 맞이하는가에 국가, 기업, 개인의 운명이 걸려 있다.”
- 클라우스 슈밥

코로나19는 세계 무대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후 국가를 통치하고, 타인과 소통하고, 글로벌 경제 활동을 하는 기본 질서의 궤도에 근본적 굴절을 일으켰다. 세계경제포럼 회장이자 ‘제4차 산업혁명’ 주창자인 클라우스 슈밥이 쓴 《클라우스 슈밥의 위대한 리셋》은 코로나19가 미래 세계에 미칠 광범위하고 극적인 영향, 그리고 ‘뉴노멀’ 시대를 살아가야 할 정부, 기업, 개인을 위한 구체적 가이드라인을 담은 책이다. 2021년 세계경제포럼의 공식 주제인 ‘The Great Reset’의 핵심 어젠다가 담긴 이 책은 코로나19가 무너뜨린 사회?경제 시스템의 현실, 그리고 팬데믹 이후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기 위한 강력하고 정교한 리셋의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슈밥 회장은 팬데믹을 통해 세계화의 부분적 후퇴, 미중 갈등 심화, 고도화되고 자동화되는 감시에 대한 위협, 이민자 문제, 새로운 통화 정책, 급진적 복지 및 과세조치, 과감한 지정학적 재편 등 급진적이면서도 전방위적인 변화가 전 세계를 휩쓸 것임을 경고하며, 팬데믹 극복 과정에서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사회·경제 측면을 아우르는 전 세계의 신속한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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