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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공황
글쓴이
제임스 리카즈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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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리카즈

금융 전문 뉴스레터 〈전략정보Strategic Intelligence〉의 편집인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화폐전쟁Currency Wars》, 《화폐의 몰락The Death of Money》, 《애프터매스Aftermath》, 《은행이 멈추는 날》, 《금의 미래》, 《신 대공황》 등을 저술한 금융 전문가. 투자 고문과 변호사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씨티은행, 롱텀캐피털 매니지먼트Long-Term Capital Management, 캑스턴 어소시에이츠Caxton Associates에서 고위직을 역임했다. 자본 시장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미국 정보기관과 국방부 장관실의 고문을 맡았으며, 워싱턴 D.C.에 위치한 이코노믹 앤 파이낸셜 파워센터Center on Economic and Financial Power 자문 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뉴욕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 석사(세법),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 전문 석사, 존스홉킨스대학교 폴니체고등국제대학SAIS에서 국제경제학 석사를 취득했다.
트위터 @JamesGRickards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930년대 대공황조차 앞으로 벌어질 일만큼 심각하지 않다.”
미국 최고 금융전문가 제임스 리카즈 경제 전망


포스트 팬데믹 시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신 대공황》은 《화폐 전쟁》 《화폐의 몰락》으로 알려진 통화제도 분석가 제임스 리카즈가 코로나19 이후의 경제를 전망한 책이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미 국방부 국제경제 자문위원인 제임스 리카즈는 2020년 이후 경제는 1930년대 대공황을 뛰어넘는 ‘신 대공황’에 진입했다고 진단한다. 1930년대 대공황 때 발생한 89.2%의 주가 폭락은 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일어났다. 2020년에 촉발한 신 대공황은 불과 4개월 만에 미국의 일자리 6000만 개를 없앴다. 세계 경제가 공식적인 경기 침체보다 그 영향력이 더 광범위한 새로운 불황에 진입했다.

제임스 리카즈는 코로나19로 인한 봉쇄가 경제 붕괴를 초래했고, 화폐유통속도를 경시한 국가 재정 지출은 위기를 막기에 미흡했다고 지적한다. 앞으로 경제가 수년간 고도성장을 지속한다 해도 수렁에 빠진 경제를 구제하기는 쉽지 않다는, 암울한 진단이다.

특히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 “한국 역시 다른 선진 경제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역풍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G20 국가들이 추세적 성장을 회복하지 못할 경우, 전자 제품, 가전제품, 자동차 수요가 점차 감소하면서 한국의 경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임스 리카즈는 암울한 전망에 그치지 않고, 위기의 시대를 헤쳐 나갈 현실적인 방안을 제안한다.

역사상 최대 위기, 부의 흐름이 뒤바뀐다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전 세계가 주목한 투자 인사이트


《신 대공황》의 원서인 《The New Great Depression》은 미국 현지에서 1월 12일 출간되었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경제 상황·자산 관리·통화 정책 분야 1위에 올랐다. 전 세계 독자들의 관심을 끌며 독일, 스페인, 그리스 등 8개국에 번역 출간이 확정되었다. 특히 여타 국가보다 한국 독자들에게 발 빠르게 소개하며, 한국 독자들에게 빛나는 혜안을 제공한다.

전 세계가 《신 대공황》에 주목하는 이유는 경제 침체가 아닌 세계적 대공황이 시작됐다는 충격적인 전망과 함께 탁월한 투자 전략을 제공하는 까닭이다.

제임스 리카즈는 부동산과 금은 인플레이션 헤지, 재무부 채권과 현금은 디플레이션 헤지를 위해 보유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금값 상승을 예견하며 투자 가능 자산의 10%를 금으로 장기 보유하라고 말한다.

제임스 리카즈의 투자 포트폴리오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빛나는 등대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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