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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나의 첫 시 쓰기 수업
글쓴이
박용진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1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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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용진

우리 말글을 즐기도록 이끄는 국어 교사

서울 양정중학교 국어 교사. 2006년 〈서정시학〉으로 등단했고 2019년 시집 《미궁》으로 김달진창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독자를 위해 쓴 책으로는 《10대를 위한 나의 첫 시 쓰기 수업》, 《콘텐츠 시대의 작가가 된다면》, 《별 헤는 광야의 시인들》이 있다.

모든 학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예 창작 수업을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국어 교과서 집필과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만든 자유교과 과정인 ‘생각을 키우는 퍼즐과 게임’ 개발에 참여했고, 재미와 의미가 모두 있는 수업을 만들려는 교사 모임인 ‘퍼즐과 보드게임 수업 연구회’, ‘게이미피케이션 교육연구회’에서 활동했다. 일제강점기부터 오늘날까지 우리말과 우리글을 지켜낸 이들의 삶을 담아 보았다. 이들은 말과 글 속에 우리 민족의 얼이 담겨 있음을 일찍이 깨달았던 사람들이다. 그 치열했던 삶을 돌아보며 말글의 힘과 소중함을 느껴 보았으면 한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니?
창의적인 발상을 하고 싶다면
상상력을 깨우는 ‘시 쓰기’부터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역량으로 ‘창의력’, ‘상상력’이 늘 꼽힌다. 개인방송 크리에이터가 되어 개성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내고,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하는 일이나 광고 기획자가 되어 기발한 카피를 쓰는 일, 새로운 제품의 연구와 개발을 하는 일 모두 창의력과 상상력이 필요한 일이다. 그런데 대체 뭘 어떻게 해야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 시작을 시 쓰기로 해보면 어떨까? 『10대를 위한 나의 첫 시 쓰기 수업』은 시와 자연스레 가까워지는 것은 물론 시 쓰기를 통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요즘은 이모티콘과 자음 한 글자만으로도 의사를 표현하고 감정을 전달한다. 이런 시대에 시를 쓴다는 것이 좀 구식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시 쓰기의 가장 큰 유익은 바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폭발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공감 능력이나 예술적 감각을 익히고 표현력, 어휘력도 키울 수 있다. 이 책을 차근차근 읽다 보면 단순히 글을 쓰는 기술을 배우는 것만이 아니라 유연한 발상을 시도하고 여러 분야에 응용하는 능력까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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