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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감정 연습
글쓴이
박태연 저
출판사
유노라이프
출판일
202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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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태연

마음을 읽는 정원사이자 아이들의 감정을 가꾸는 심리 전문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학위를 받고, 중앙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상담학회 수련감독전문가(전문상담사 1급), 보건복지부 임상심리사 1급, 교육부 전문상담교사 1급 자격을 가지고 있다. 심리 카페 엘루오(eluo) 대표로 상처 입은 영혼들을 보듬어 왔으며, 여러 관공서와 병원에서 사람들을 상담하며 마음의 지도를 그렸다.

《예민한 아이 욱하는 엄마》는 예민함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가진 아이들을 위한 성장 안내서다. 예민한 감수성을 빛나는 재능으로 키우는 대화법부터,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감정 교감의 지혜가 담겨 있다. 이전 저서 《엄마의 감정 연습》(2021)과 《초등 감정 연습》(2020)을 통해 이미 수많은 가정에 따뜻한 변화의 씨앗을 심어온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예민한 아이와 엄마를 위한 더 깊은 이해와 성장의 여정을 안내한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tyweeclass

책 소개

분야인문
“걱정 많고 불안한 엄마들의 단단한 삶을 위한 감정 솔루션”
내 안에서 발견한 주변과 행복한 관계 맺는 법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뒤처지진 않을까…? 엄마는 아이를 향한 많은 고민과 걱정, 그리고 불안을 품고 있다. 남편과는 아이를 낳고 대화가 부족해 소통이 잘 되지 않고, 각자 역할만 다 하는 것만 같다.

워킹맘은 일하고 돌아오면 집에서 아이를 돌보느라 정작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다. 전업주부도 독박 육아에 지쳐 자신을 잃어버리는 듯하다. ‘행복한 육아 지옥’이라는 말이 불쑥 튀어나온다. 수많은 고민과 불안으로 스스로를 우울함의 늪으로 몰고 간다. 나쁜 감정에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그러다 보니 주변 관계도 어려워진다.

이것은 저자가 현장에서 만난 엄마들의 고민이다. 저자는 학교에서 심리상담 전문가로 아이들과 엄마들을 많이 만났다. 특히 엄마들을 상담하며 엄마들의 지쳐 있는 심리 상태, 감정 소진을 보았다. 많은 원인들이 ‘감정’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엄마들이 감정에 매몰되지 않고, 감정을 다스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펜을 들었다.

『엄마의 감정 연습』에는 저자의 심리학적 지식, 상담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 지혜가 담겨 있다. 특히 이론에 머물지 않고, 엄마가 일상생활에서 감정 조절 연습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걱정이 많고 삶이 불안한 엄마라면, 이 책을 펼쳐 상처로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 감정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자. 저자가 제시하는 감정 조절 방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연습하다 보면 결국 행복한 나와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가족, 그리고 행복한 인간관계를 이룸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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