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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분 바라만 보면 눈이 좋아지는 책
글쓴이
히비노 사와코 외 1명
출판사
유나(YUNA)
출판일
2021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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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비노 사와코

의학박사. 의료 법인 Y’s 사이언스 클리닉 히로오 총괄 원장이며 일본 안티에이징 의학회 전문의. 오사카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임상 유전자 치료학 강좌 특임 준교수. 오사카대학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졸업·박사과정 수료했으며 재생의료와 안티에이징 요법의 연구자로 일본과 외국의 VIP를 담당하는 의사다. 아름다움의 카리스마로 미디어에서도 대활약 중이다.

오사카대학 의학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졸업 및 박사 과정을 수료했고, 오사카대학 의학부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임상유전자 치료학 강과 특임 부교수, 도시샤대학 안티에이징 연구센터 강사, 모리노미야 의료대학 보건의료학부 부교수, 루이 파스퇴르 의학연구센터 기초연구부 안티에이징 의과학연구실 실장을 지냈다. 저서·감수서로 『기적의 3분 시력 운동 달력』, 『보기만 해도 눈이 좋아진다』, 『매일 10초 눈 운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루 3분이면 당신의 시력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가 고안한 기적의 그림 ‘가보르패치’
세계에서 유일하게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된 시력 회복법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원격수업 등으로 저하된 시력을 회복하세요!


홀로그래피를 발명하여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물리학자 데니스 가보르가 화상 처리용 필터로 고안한 ‘가보르 패치’는 이후 뇌에서 시각을 담당하는 부분을 자극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이와 관련한 시력 회복 연구가 시작되었다. 2007년 캔자스 대학의 연구와 2015년 캘리포니아 대학의 연구에서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고, 2017년 ‘뉴욕타임스’에서 시각에 효과적인 트레이닝으로 소개하며, ‘가보르 패치’는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시력 개선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루 3분 바라만 보면 눈이 좋아지는 책』에는 30일간의 ‘가보르 패치’ 트레이닝과 ‘눈 운동’ 시트가 수록되어 있다. 다양한 구성을 통해 매일 새롭고 즐겁게 게임을 하듯 트레이닝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달력처럼 벽에 걸어놓고 하루 3분씩 바라만 보면 어느새 당신의 시력은 좋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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