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중독을 이긴 사람들
글쓴이
박우관 저
출판사
지름길
출판일
2021년 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우관

금주운동본부 본부장, 한국복지선교회 대표
젊은 시절 알코올 중독으로 폐인의 삶을 살다가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 1998년 한국 최초의 울타리 없는 알코올 중독 금주훈련원을 설립하였다. 그 후 20여 년간 알코올 중독자들과 동고동락하며 살아가고 있다. 건강한 사회를 위하여 술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으며 알코올 중독 치유를 위하여 힘쓰고 있다. 또한 반복되는 재발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만성화된 환자들이 자유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중독을 극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재활시설과 자립기반을 갖춘 ‘금주마을 정착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막다른 골목에 있던 알코올 중독자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어 새로운 인생으로 살아가는 기적의 현장을 담았다. 알코올 중독자가 술을 끊고 또 다른 알코올 중독자들을 돕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회생이 불가능한 알코올 중독자들이 사명자가 되고, 어두운 곳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인간에게 가장 불행하고, 고통스럽고, 무서운 알코올 중독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다. 알코올 중독은 자신도 모르게 생긴다. 가족들도 잘 모른다. 알코올 중독은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병으로 이어지고, 사회가 병들며, 나아가 국가를 병들게 한다. 저자는 알코올 중독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리고 있으며, 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알코올 중독은 아픔을 느끼지 않는다. 또한 검사를 해서 확인할 수 있는 병도 아니다. 알코올 중독은 좀처럼 바같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이 책은 개인, 가족, 이웃, 직장 등 누구나 쉽게 [자가진단]으로 알코올 중독 테스트를 할 수 있다. 음주상태를 체크하여 피해를 예방하고 거리를 두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350만 알코올 중독자들과 1천만 명의 가족들이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치료를 기대하기 어렵고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저자는 20여년간 알코올 중독자들과 함께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직접 본 것들을 한국 사회에 전달하고 있다. 알코올 중독은 죽음의 병이다. 대부분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30,40대 조기사망이 가장 빈번하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