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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넌스 교육론
글쓴이
박상필 외 1명
출판사
거버넌스센터
출판일
2021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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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필

행정학 박사. 한국NGO학회장, 거버넌스센터 연구소장, 미래사회와종교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1977년 10대 근로청소년으로 일한 바 있고, 1987년 6월항쟁 당시 경희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1989년 미국 알래스카대학에 유학하여 석사학위를 받고 귀국하여 대구에서 잠시 정치에 참여한 바 있다. 1998년 경북대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NGO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연세대와 이화여대에서 NGO강의를 했고, 경희대학교 NGO대학원의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초빙교수로 있다. 학회는 한국NGO학회, 한국비영리학회, 한국인문사회과학회, 한국비판사회학회, 한국행정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고, 시민단체는 참여연대, 미래사회와종교성연구원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NGO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2001), 『NGO와 정부 그리고 정책』(2002) 『NGO학: 자율·참여·연대의 동학』(2005), 『유토피아 코리아』(2007), 『국가·시장 비판: 자기완성 원천으로서의 시민사회 재발견』(2010), 『제3의 직장』(2013),『한국 시민운동역량 측정』(2014), 『한국 시민사회 프로젝트』(2012), 『한국 시민사회 그랜드 디자인』(2016), 『로컬 거버넌스 성공모델』(2018)등이 있다. 지금은 서구 근대성을 극복하는 테제의 하나로서 시민사회와 NGO를 기본 토대로 한 대안사회 연구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민관협력, 주민참여, 참여행정, 정부3.0, 협치 등 우리 사회에서도 거버넌스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거버넌스 피로감과 회의, 거버넌스의 후퇴가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과 하소연이 넘친다. 왜 그럴까? 신드롬과도 같은 거버넌스 유행과 열풍에도 불구하고 이론과 현장 양 축에서 거버넌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부족하고 거버넌스의 정확한 이해에 기초한 온전한 거버넌스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첫장에서 거버넌스 이해에 대해 비중 있게 기술한 다음에 거버넌스 교육의 개념에서부터 평가까지 거버넌스 교육 전반에 대해 다루고, 마지막으로 거버넌스 교육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저술의 초점을 거버넌스 교육관계자, 나아가 거버넌스에 이론적이거나 실천적인 관심을 갖는 사람들 누구라도 일독하면 올바른 거버넌스와 온전한 거버넌스 교육의 요체와 상(像)을 파악하고 장악할 수 있도록 하는데 맞추었다. 책의 디자인 또한 이를 감안, 소프트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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