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미래와 만날 준비
글쓴이
손화철 저
출판사
책숲
출판일
2021년 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손화철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벨기에 루벤대학교 철학부에서 ‘현대 기술과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부 전공은 기술철학이고,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철학의 고전이론, 기술과 민주주의, 포스트휴머니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철학, 미디어 이론, 공학윤리, 연구윤리 등이다. 현재는 한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철학)이다.

지은 책으로 『랭던 위너』, 『현대기술의 빛과 그림자: 토플러와 엘륄』,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짓말』(이하 공저), 『포스트휴먼 시대의 휴먼』, 『포스트휴먼 사회와 새로운 규범』, 『인공지능과 새로운 규범』, 『과학기술학의 세계』, 『한 평생의 지식』, 『과학철학: 흐름과 쟁점, 그리고 확장』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닐 포스트먼의 『불평할 의무: 우리 시대의 언어와 기술, 그리고 교육에 대한 도발』, 랭던 위너의 『길을 묻는 테크놀로지』, 엑버트 스휴르만의 『기술의 불안한 미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현대인은 과거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한 급격한 환경 변화를 지속해서 경험하고 있다. 특히 기술 분야에서의 발전은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바쁘게 빠르고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열광과 불안을 함께 동반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대한 우려와 불안은 급격한 기술 변화를 가져왔던 산업혁명 초기부터 기술 사회의 한쪽에서 끊임없이 제기되었다.

인공지능, 자율주행과 같은 새로운 첨단 기술들이 쏟아지고, 4차 산업혁명을 논하는 현재도 마찬가지다. 첨단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실업과 양극화, 비인간화가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널리 퍼져 있다. 필연적으로 ‘기술 발전은 꼭 필요한가?’, ‘기술 발전의 목표는 무엇인가?’ ‘기술이 인간을 만드는가, 인간이 기술을 만드는가?’ 등의 질문이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에 실천철학으로서의 기술철학의 길을 모색해온 저자는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을 위해 이 책에서 기술철학의 정의에서부터 역사, 다양한 이론들, 그리고 기술 발전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