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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부터 책출판까지
글쓴이
송현옥 저
출판사
더블엔
출판일
2021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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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현옥

더블엔 편집장.

송기백 어르신과 이영례 여사님의 딸로 40년을 살았고, 테니스를 치다 옥기종 씨의 아내가 되어 아들 옥주헌의 엄마로 10년째 살고 있다. 뒷머리가 틔여 중학교 때부터 공부를 좀 잘했다. 수학이 재미있었는데 미쓰코리아 출신 수학선생님의 사랑을 받아 더 신나게 잘했다. 울산여고를 졸업했고,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정보처리기사 1급 자격증도 땄건만, 진로는 전산 쪽이 아닌 글쓰기와 연이 닿았다. 작은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취재를 하고 글을 썼으며, 출판사 세 곳의 편집부를 거쳐 더블엔을 창업했다. 결국엔 모두 ‘사람’이라는 진리 아래 나, 일상, 건강, 성장, 돈에 관한 책을 23년째 만들어오고 있다. 가끔 여행, 취미, 교육에 관한 책도 만들며, 곧 베스트셀러를 터트릴 예정이다. 쓴 책으로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23년차 편집장이 전하는
책 잘 쓰고 계약 잘하는 법

책쓰기가 처음인 분, 책을 내긴 했지만 원고를 쓰고 투고할 때마다 초보자인 것 같은 분들을 위한 출판 안내서.

더블엔 편집장인 저자가 출판사 투고를 하는 많은 분들에게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주는 형식으로 원고를 썼다. ‘왜’ 책을 내고 싶은지, 글쓰기와 다른 ‘책쓰기’의 기본적인 내용에서 출발해 나는 ‘무엇’을 잘 쓸 수 있는 사람인지 나를 탐구하는 과정이 이어진다. 결국 책쓰기는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자, 독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길을 만들어가는 수단이 되어준다. 이렇게 주제를 잘 잡고 정성들여 쓴 글은 편집장이 좋아하는 원고, 독자가 즐겁게 읽는 책이 될 수 있다. 독자의 시선은 편집장의 시선이자, 내가 쓸 글의 주제와 같다.

이 책은 독립출판, POD 출판, 자가출판을 제외한, 철저히 일반 출판사에서 판매와 수익창출을 목적으로 단행본 출판을 원하는 예비작가들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크게 〈책쓰기에 관한 넓고도 얕은 내용들〉 〈출판 계약 잘하고 멋진 책 만들기〉 2장으로 구성했으며, 독자에서 저자로 성장하는 즐거운 과정 속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내용 19꼭지, 12꼭지를 실었다. 책쓰기를 준비하며 미리 점검해보면 좋을 체크리스트를 수록했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편집장의 원고선택 팁 10〉과 〈투고원고로 출판된 더블엔 도서 11선〉을 팁으로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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