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 명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전하는 보석 같은 이야기
나와 우리의 다정한 오늘을 위한 작은 다짐
소박하지만 소중한 일상을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한 [총총이네 그림일기]가 한 권의 책으로 다시 태어났다. 대학을 갓 졸업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부부가 되기로 결심한 이후부터 약 3년간의 신혼생활 이야기는 4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둘이 되는 과정부터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알콩달콩한 세계, 잠시 혼자가 되고 싶은 순간까지 솔직한 글과 귀여운 그림은, 팔로워들에게 생각 없이 지나치는 소소한 일상 속에 예쁜 순간들이 많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