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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고흐
글쓴이
최상운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21년 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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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상운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 조형예술, 프랑스 파리 1대학 미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우리가 몰랐던 빈센트 반 고흐의 초상,
그의 뜨거운 생의 현장에서 발견한 빛과 그림자


『우리가 사랑한 고흐』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고향 네덜란드부터 영국, 벨기에 그리고 마지막 무대였던 프랑스까지 그의 숨결이 그대로 남아 있는 생생한 현장에서 그의 삶과 작품을 전하는 여행자의 기록이다. 미술 여행 작가인 저자는 반 고흐의 뜨거웠던 생이 펼쳐진 현장을 연대순으로 둘러보고 열정적인 예술 활동의 소산인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는 미술관을 방문하는 등 유럽 전역을 누비며 고흐의 생을 돌아본다. 그 길에서 우리는 익히 알고 있는 고독한 예술가로서의 반 고흐의 모습을 넘어 언제나 고통받고 불행한 자들의 편에 서서 그들에게 애정을 쏟았던 인간 빈센트 반 고흐를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고흐 작품뿐만 아니라 그가 사랑하고 그에게 영향을 준 화가들의 걸작까지 140여 점의 그림과 현장을 고스란히 담은 풍경 사진을 나란히 제시하며 독자들의 입체적인 감상과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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