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마리 동물의 마법을 배우러 가자!
아기 펭귄 펭타와 하루는 마법을 쓸 수 없다는 사실에 슬퍼해요. 물 위에서 걷는 소금쟁이, 안 보이는 물건도 알아채는 개,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와 달리, 펭귄은 정말 쓸 수 있는 마법이 없는 걸까요? 둘은 전 세계의 동물에게 마법을 배워 보는 건 어떻냐는 박사님의 제안에 기운을 차리고, 펭귄 비행기에 올라타요. 카멜레온은 색깔 바꾸기 마법을, 나비는 변신 마법을, 박쥐는 야간 비행 마법을, 문어는 먹물 뿜기 마법을, 전기 뱀장어는 찌릿찌릿 마법을 쓸 줄 안다는데……. 동물들은 어떻게 이런 마법을 쓸 수 있을까요? 알고 보면 원리가 있는 동물들의 특별한 능력을 만나 봐요!
[펭타랑] 시리즈는 아기 펭귄 펭타와 함께 동물에 대해 살펴보는 시리즈입니다. 세 번째 책 『동물 마법 학교』는 마법처럼 신기하고 특별한 동물들의 능력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입니다. 정보의 이해를 돕는 해설과 동물 정보를 통해 내용의 정확도를 높이고, 동물들의 유쾌한 대화와 재치 있는 삽화를 통해 재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