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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글쓴이
이채윤 저
출판사
읽고싶은책
출판일
2021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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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채윤

시, 소설, 역사, 신화, 종교,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전방위 작가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문학과 창작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으며, 이후 시민문학사의 주간과 인터넷서점 BOOK365의 CEO를 역임했다. 2017년에 한국시문학상을 수상하며 문학계에서의 입지를 다졌고, 현재 후진 양성을 위해 ‘작가교실’이라는 작가모임을 운영 중이다.

저서로는 『삼성처럼 경영하라』, 『K-방산 스토리』, 『고양이도 이해하는 니체』, 『초역 소크라테스의 말』,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부자의 서(書)』 『안철수의 서재』, 『노무현의 서재』, 『다시 읽는 록펠러』, 그리고 장편소설 『대조선』, 『주몽』 , 『대조영』, 『기황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만학의 아버지’ 아리스토텔레스의 2500년 동안 변하지 않은 인생살이의 진실이 이 안에 담겨 있다.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정치학」·「수사학」·「형이상학」·「영혼에 관하여」·「시학」 등을 기반으로 현대인들이 살아가는데 시금석이 될 만한 말들만 모아서 정리하였다.

삼단논법을 창시해 논리학의 체계를 세우고, 국가를 통치 운영하는 정치학을 지었으며,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윤리학을 세웠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 사후 아들 니코마코스가 유고를 정리한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역사상 최초의 인문 철학서이자 인류 최초의 자기계발서라 부르기도 한다.

라파엘로의 그림 ‘아테네 학당’ 속 플라톤의 손끝이 하늘을 가리키는 것과 대조적으로 아리스토텔레스의 현실적인 측면을 강조한 땅을 가리키는 손끝에서 인간의 삶과 현실적인 고민에 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읽으면 인생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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