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가가 되어
혹등고래를 살리고 기후변화를 극복해 낼 히어로가 될 어린이를 위한 필독서!
『job?』스페셜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드론 등 4차 산업 혁명을 대표하며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새롭게 등장한 직업들을 소개하는 학습 만화입니다. 생소하게 느껴지는 직업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재미있는 스토리로 풀어내고, 흥미를 유발하는 워크북을 함께 수록하여 필요한 자질과 적성은 어떤 것인지 탐구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열 세 번째 권인 『special job? 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가가 될 거야!』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거세진 파도로 위험에 처한 봄, 가을이를 초롱이와 혹동고래가 구해줍니다. 그 인연으로 친해진 세 사람은 혹동고래를 지키는 삼총사가 되기로 약속합니다. 세 친구는 봄, 가을이 아빠의 연구소를 방문하여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배우고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이 하는 일에 대해 알아갑니다. 바다의 용왕이 보낸 지구 환경대책위원인 김수한무는 제주도 환경이 나쁘면 태풍으로 쓸어버릴 계획을 세우지만 세 친구는 신재생에너지로 깨끗해진 제주도를 소개하고 설득합니다. 제주도를 청정지역으로 만들어준 신재생에너지 전문가는 누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