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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일 1페이지 클래식 365
글쓴이
이채훈 저
출판사
사우
출판일
2021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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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채훈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뒤 30년 동안 MBC 교양 다큐멘터리 PD로 일했습니다. 한국 현대사 속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세계를 바라보는 폭넓은 안목을 제시한 <김혜수의 W> 등 우리 방송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시사 교양 프로그램을 연출했으며, <모차르트 천국의 마음>, <21세기 음악의 주역, 베어울리스트 정경화> 등 다양한 음악 다큐멘터리를 만들었습니다. 방송사를 떠난 뒤에는 인문학과 클래식 음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낸 글과 강연으로 독자와 청중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모차르트 평전』,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다가간 여행을 보라』, 『이채훈의 도덕경』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음악
클래식 좀 아는 사람이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한 권의 책!
하루하루 설레는 마음으로 클래식의 숲으로 들어가는 길!


클래식 칼럼니스트 이채훈이 클래식 좀 알고 싶은 당신에게 매일 한 곡씩 1년 치 음악을 선물한다. 작곡가의 생일, 곡이 초연된 날,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두 위대한 작곡가의 만남 등등 역사적 의미와 관련된 곡을 그날의 음악으로 고른다. 그날과 관련 있는 곡을 선곡해주니 더 각별하게 다가온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클래식을 우선으로 선곡해서 독자가 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배려한 점도 이 책의 큰 강점이다. 영화나 드라마, 광고에 나온 음악 등 여러 계기로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곡이 많이 나오니 클래식이라는 장벽을 넘기가 훨씬 수월하다. 또한 가볍고 편안한 곡으로 시작해서 점점 길고 진지한 곡으로 나아가도록 배치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클래식과 친해진다.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한 곡 한 페이지마다 흥미로운 포인트를 하나씩 소개해주어 음악을 듣고 싶은 의욕을 갖게 해준다. 저자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음악을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작곡가와 멜로디를 익힐 수 있다. 클래식 400년의 역사가 한눈에 보인다. 이 책은 글을 읽으면서 바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모든 곡에 QR코드가 들어 있다. 30년간 TV 프로듀서로 일한 사람답게 재미있는 동영상 링크가 많다. 저자는 독자들이 재미있게 영상을 보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음악 링크를 고르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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