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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편의점을 털었습니다
글쓴이
채다인 저
출판사
지콜론북
출판일
2021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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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다인

도시락과 삼각김밥 애호가이자 편의점 전문 리뷰어. 여태까지 먹은 삼각김밥이 900여 개이다. 솔직하고 구체적인 품평기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시절 겪은 에피소드를 2004년부터 블로그에 연재하며 타칭 ‘편의점 평론가’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쓴 책으로 『편의점 요리 120』, 『나는 편의점에 탐닉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블로그 누적 방문자 수 4,000만 육박!
구독자가 인정한 편슐랭 가이드
야매 편의점 평론가의 편의점 탐구생활


매주 쏟아지는 신제품, SNS에서 유행하는 음식, 이걸 먹을 수 있을까 싶은 괴식, 오리지널을 응용한 더 맛있는 레시피, 편의점에서도 가능한 지능형 다이어트식에 이르기까지 그 이상은 없을 만큼 편의점 음식을 해부하고, 편의점을 오랫동안 지켜본 관찰기를 담은 『오늘도 편의점을 털었습니다』가 출간되었다.

대학 시절 아르바이트한 경험을 계기로 편의점 음식에 빠진 저자는 삼각김밥, 컵라면, 샌드위치, 도시락, 군것질, 찰떡궁합 레시피 요리들을 먹고 2004년부터 블로그에 품평기를 업로드해 왔다. 신상품은 일단 먹어보고 평가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도 편의점 리뷰를 시작하는 데 일조했다. 꾸준히 아카이브를 하다 보니 신문과 잡지에서 연락이 오고, 지상파 황금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에도 섭외되어 편의점 덕후로 출연하는 이력도 생겼다. 방송에서 편의점 마니아 인증을 받아 부상으로 세븐일레븐 미국 본사가 있는 텍사스주 댈러스에 방문하기도 했다. 바쁜 직장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편의점 전문 리뷰어로 활동하고 있음은 당연하다.

삼각김밥이 700원이던 시절부터 허니버터칩 대란을 지나 유명 모델을 앞세운 편의점 3사의 도시락 경쟁, 반짝 등장했다가 이제는 가고 없는 상품들, SNS 유행 레시피의 상품화, 시대에 발맞춘 무인 편의점, 틈틈이 해외여행을 떠나며 외국 편의점에 방문하는 등 저자는 편의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태까지 먹은 삼각김밥이 900여 개, 라면 478개, 샌드위치 568개라는 기록만 봐도 그렇다. 저자의 편의점 탐구는 한국에 편의점이 상륙했던 순간부터 시작된다. 1989년, 지금과 같은 편의점이 등장하던 때부터 현재 팬데믹 시대 편의점의 변화까지 망라한 편의점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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