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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켑틱
글쓴이
마이클 셔머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21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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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셔머

과학적 회의주의자를 위한 잡지 《스켑틱Skeptic》 의 창립자이자 채프먼대학교의 프레지덴셜 펠로Presidential Fellow다. 『도덕의 궤적』, 『믿음의 탄생』,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왜 다윈이 중요한가』등의 책을 썼다. 1979년부터 옥시덴털컬리지Occidental College, 글렌데일컬리지Glendale College, 클레어몬트대학원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대학교수로 일해 왔다. 사회참여 지식인인 그는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os Angeles Times》, 《사이언스Science》, 《네이처Nature》,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그리고 기타 출판물에 사설, 책 리뷰, 에세이 들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셔머 박사는 페퍼다인대학교Pepperdine University에서 심리학 문학박사학위, 풀러턴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California State University에서 실험심리학 석사학위, 클레어몬트대학원에서 과학사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콜버트 리포트The Colbert Report”, “20/20”, “데이트라인Dateline”, “찰리 로즈Charlie Rose”, “래리 킹 라이브Larry King Live” 같은 텔레비전 쇼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하지만 자랑스럽게도 “제리 스프링거Jerry Springer”에는 한 번도 출연하지 않았다!). 그가 출연한 TED 강연 두 편은 수백만 명이 시청하였고, 2000편이 넘는 전체 TED 강연 중에서도 상위 100편에 뽑혔다. 그리고 그는 TED 올스타 강연의 기회를 부여받은 몇 안 되는 강사 중 한 명이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음모론과 가짜 뉴스 시대,
우리에겐 과학의 팩트 체크가 필요하다


미국인의 20%는 여전히 달 착륙을 의심하고, 60%는 초능력의 존재를 믿으며 45%는 진화론이 아닌 창조론을 믿는다. TV쇼에는 해마다 외계인에 납치당했다는 사람이 등장한다. 코로나19 시국에서 팬데믹만큼 무서운 것이 인포데믹이었다. 부정확한 정보와 가짜 뉴스는 바이러스가 퍼지듯 삽시간에 지구 구석구석까지 퍼졌다. 매체는 자극적인 기삿거리를 찾고, 혼란 속에서 돈벌이에 밝은 사람들은 엉터리 주장을 펼치며 건강한 시민을 유혹하고 있다. 같은 사안을 두고도 수많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이 충돌한다. 무엇이 진짜 정보이고, 무엇이 가짜 정보인지 확인하기도 힘들다.

인포데믹의 시대에 필요한 것이 바로 팩트 체크다. 그리고 팩트 체크의 가장 효과적인 도구는 과학이다. 이 책은 비과학적인 믿음을 바로잡는 과학계의 팩트 체커 마이클 셔머가 과학과 이성을 위협하고, 인류를 위기에 빠뜨리는 세력들의 가짜 뉴스와 비합리적 헛소리를 과학적 회의주의의 원칙에 따라 하나하나 논파한 책이다. 과학저널 『스켑틱』의 발행인이기도 한 셔머는 오랫동안 책과 잡지, 텔레비전 프로그램과 강연을 통해 유사과학자, 심령술사, 창조론자, 컬트 집단을 고발해왔다.

이 책에 실린 75편의 칼럼을 통해 셔머는 과학의 본질과 회의주의의 원칙부터 각종 유사과학과 헛소리를 파헤치고, 세계와 종교의 관계를 과학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설득력 있는 논증, 호기심을 끌어당기는 통계를 들며 셔머는 사람들이 왜 이상한 믿음에 빠지는지, 그리고 왜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세상을 구하는 것이 왜 신앙이나 종교가 아니라 과학인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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