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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2세의 보육
글쓴이
후지모리 헤이지 저
출판사
에듀넷
출판일
2021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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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모리 헤이지

1949년 동경 출생, 대학에서 건축학을 전공함,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 자격을 취득하여 초등교사로 근무, 건축과 초등학교 교원 경험을 토대로 1979년 동경 하찌오지시에 세이가 보육원을 개원함. 1997년 타마 뉴타운에 세이가 숲 보육원(보육지원센터 와쿠와쿠 병설) 개원. 2007년 동경 신쥬쿠에 신쥬쿠 세이가 보육원 개원. 원에서 얻은 확실한 실천력으로 전국에서 견학과 연수를 받아 들이고 있음.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전국에 새로운 보육을 알리는 활동을 정력적으로 펼쳐옴. 현재, 신쥬쿠 세이가 보육원 원장. 보육환경연구소 기빙트리 대표이다. 그 외 저서로 『MIMAMORU 지켜보는 보육』, 『21세기형 보육에서의 초대 1 ? 5』, 『보육으로서 식육』, 『0,1,2세의 보육』, 『배움의 디자인』, 『보육의 기원』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놀이 중심! 영유아 중심!

국가 수준의 보육과정에서는 보육의 중심축을 아동과 놀이로 옮겨, 영유아가 중심이 되어 놀이로 보육과정을 만들어가기를 추구한다. 계획되고 만들어진 것을 재연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보육 현장에서 개별 영유아들이 놀이로 만들어 가는 보육의 시대가 열렸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이 책은 영아를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여 애착을 바탕으로 영아들이 성장하며 창조해가는 보육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최선이라 여겨졌던 영아 보육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존재로 영아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환경을 마련하는 보육현장의 이야기가 있다. 또한 놀이 주체로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또래와의 사회적 관계를 확장해 가는 영아의 실제 모습을 소개한다. 변화하는 보육의 관점에 구체적인 방안을 찾고 있는 보육현장에, 유아와 다른 영아만의 고유한 보육과정을 만들고자 하는 영아반에, 아동권리를 존중하는 보육환경을 기대하는 양육자와 교육자에게, 이 책은 사려깊게 대답한다. 아이들을 믿고 시작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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